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정우현 교수 연구팀이 갈비뼈 사이가 아닌 갈비뼈 아래로 접근하는 로봇 폐암 수술법을 통해 기존 수술에서 불가피했던 신경 손상을 줄일 수 있는 구조적 가능성을 제시했다.
수술 경로 바꾼 늑하 접근…신경 손상 회피 구조 .
▲ 기존 흉강경 폐암 수술법(좌)과 늑간 보존 로봇 폐암 수술법(우)의 비교 /이미지=분당서울대병원 102명 전향적 연구…합병증 3.9%, 림프절 절제 수준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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