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이날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정부와 협력하면서도 제주의 현안을 실제로 해결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도지사가 필요하다"며 "문 의원이 적임자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날 문 의원 지지 선언을 한 이들은 이재명 제주선대위 참여자 300여 명 중 82명이다.
이어 "우리는 문 의원이야말로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제주의 변화를 만들어낼 적임자라고 확신한다"며 "문 의원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지지하고 함께 도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제주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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