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위한 경선 절차가 23일 시작됐다.
이후 같은 달 15∼16일 본경선을 치르고, 다음 날 후보를 정한다.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이 이날 서울남부지법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이 신청이 인용되면 국민의힘은 도지사 후보 경선 일정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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