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명동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신세계·롯데백화점의 경우 지난 20일부터 주말까지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세 자릿수까지 올라가는 등 BTS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은 모두 본점이 명동에 있는데, BTS 공연이 있던 광화문 기준으로 가장 인접한 백화점으로 분류된다.
BTS 컴백은 외국인 매출 비중을 높이려는 백화점 업계에 큰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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