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는 행당두산아파트 인근의 '고산자로14길'과 왕십리 삼성아파트 구간 '마장로'에 대한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이달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사를 통해 행당두산아파트 측에 연장 58m, 폭 1.5m 규모의 보행로를 신설하고, 맞은편 보도 일부를 축소해 차도 폭을 효율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이에 이곳의 연장 148m, 폭 3.25m 구간에 대해 전면 정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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