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5월 1일 서울숲에서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맞이해 25개 자치구에서도 박람회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매력정원'을 만든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전역에 정원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박람회에 앞서 내달 20일 자치구 정원 25곳이 조성된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자치구와 협력해 조성하는 매력정원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생활권 정원 사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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