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작년 초 공공시설 4곳에서 문을 연 '서울마음편의점'을 내달 19곳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마음편의점은 지난해 3∼12월 총 5만9천605명이 방문했다.
서울마음편의점 이용 후 외로움이 줄어들었다고 답한 이용자의 73.5%는 '외로운 마음이 들 때 집을 나와 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53.5%는 '새로운 사람과 만날 기회가 있어서'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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