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 4월2일 '아사카와 다쿠미와 조선 공예' 행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공예박물관 4월2일 '아사카와 다쿠미와 조선 공예' 행사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은 조선 공예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기록한 일본인 연구자 아사카와 다쿠미(1891∼1931)를 조명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예-人-토크: 아사카와 다쿠미와 조선공예'라는 제목으로 내달 2일 서울공예박물관 교육동에서 열린다.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은 "조선 공예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것을 넘어 공예라는 공통의 문화적 자산을 매개로 한일 양국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