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토지 보상이 완료된 준비된 땅과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을 갖춘 양주시의 과천 경마장 유치를 위한 30만시민들의 염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발대식에 참여한 시민과 위원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과천 부지와 99% 일치하는 116만㎡ 부지 확보 △사업 지연 리스크 없는 토지보상 100% 완료한 LH(한국토지주택공사) 부지 △종각역 39㎞, 강남 58㎞의 압도적인 수도권 접근성 △연간 500억원 세수 및 420만명 방문객 유입 △22년 장기 미집행 해소 및 경기북부 균형발전 실현 등 양주 광석지구가 과천경마장 유치 부지로써 갖춘 장점을 공유했다.
양주 광석지구 부지에 현재 과천경마장을 옮겨온 전경.(사진=양주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송인호 공동위원장은 “국가안보와 각종 규제로 재산권의 행사도 제대로 못하고 낙후된 환경속에 피눈물 흘리며 살아온 우리 고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과천 경마장의 광석지구 유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시민들은 정치권과 공직사회가 더 힘차게 과천 경마장 유치를 위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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