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의 석탄박물관에 석탄산업과 관련한 유물 기증이 이어지면서 전시 콘텐츠 확충과 운영 활성화가 기대된다.
23일 태백시에 따르면 석탄박물관은 지난해 4차례에 걸쳐 총 45점의 유물을 기증받았다.
태백시는 기증 유물을 활용해 상반기 중 소규모 전시 코너를 마련하고 관람객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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