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피해는 중동 일대 민간인들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피해는 미국, 이스라엘의 집중적인 공습 대상인 이란에서 나오고 있다.
이란 적신월사는 전쟁 발발 후 첫 2주 동안 이란에서 주택 1만 채를 포함해 민간 건물 4만여채가 공습 피해를 겪었다고 이달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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