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이야기' 배우 이현균, 4월 17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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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이야기' 배우 이현균, 4월 17일 결혼

배우 이현균(43)이 교제하던 연인과 결혼한다.

23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현균은 4월 17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율제 산부인과 교수 조준모 역을, 같은 해 방송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김낙수(류승룡 분)를 압박하는 ACT 인사팀장 최재혁을 연기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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