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LG전자 사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류 CEO는 ▲주력사업의 초격차 확대 ▲B2B, 플랫폼, D2X 등 고수익 육성사업에 선택과 집중 ▲미래 성장동력의 전략적 육성 ▲AX를 통한 일하는 방식 혁신 등 네 가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류 CEO는 “LG전자는 B2B, 플랫폼, D2X 등 육성사업에 투자 비중을 더욱 확대해 2030년까지 이들 사업의 매출과 이익을 지난해 대비 각각 1.7배, 2.4배 수준으로 성장시키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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