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촉구 삭발..."與 이유없이 심의 지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형준,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촉구 삭발..."與 이유없이 심의 지연"

박형준 부산시장이 23일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처리를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삭발했다.

박 시장은 이날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발전 특별법은 부산만이 아닌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것"이라며 삭발을 감행했다.

그는 "부산을 싱가포르나 두바이처럼 만들 수 있는 부산 발전 특별법이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이라며 "정청래 대표는 답하라.윤건영 행안위 법안심사1소위 위원장은 답하라.법을 대표 발의한 전재수 의원은 답하라"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