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키디데스의 함정' 이론가 美 교수 방중 환대한 中왕후닝…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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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키디데스의 함정' 이론가 美 교수 방중 환대한 中왕후닝…왜?

'투키디데스의 함정' 이론을 대중화한 그레이엄 앨리슨 미국 하버드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중국 권력서열 5위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과 만났다고 홍콩 명보와 중국 영문매체 글로벌타임스가 23일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이달 22∼23일 중국발전포럼(CDF)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앨리슨 교수가 지난 20일 왕 주석과 만나 국제 정세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외교가에선 투키디데스의 함정 이론이 중국의 부상(浮上)을 정당화하고 미국의 '중국 억제' 시나리오를 경고하는 데 유용한 논리적 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국 고위층이 앨리슨 교수를 자주 초청하는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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