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부기장이 동료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의자 신상 공개 여부를 가리기 위한 심의에 들어간다.
A 씨는 지난 17일 오전 5시 20분쯤 부산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같은 항공사 기장인 B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범행 전부터 피해자를 노린 정황을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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