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가 악플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에서는 '흑백요리사' 시즌 2에 참가했던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가 출연한다.
그는 아이의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떠나 요리를 잠시 멈췄던 시간도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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