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스포츠 역사 새로 쓴 김윤지, 5억원+순금 20돈 메달 포상 받았다…'키다리 아저씨' 배동현 회장의 통큰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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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포츠 역사 새로 쓴 김윤지, 5억원+순금 20돈 메달 포상 받았다…'키다리 아저씨' 배동현 회장의 통큰 격려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은 지난 21일, 패럴림픽 대회에 참가한 장애인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격려식을 마련, 이 자리에서 선수단을 격려하고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배동현 회장은 선수단을 위해 순금 20돈으로 특별 제작된 메달을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 전원에게 수여했다.

순금 메달 수여에 이어 배동현 회장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로서의 레이스를 마무리한 2018 평창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 선수와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선수위원 원유민 선수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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