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부터 29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오스트리아와 체코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순방은 유럽 내 핵심 협력국들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고, 원전·방산·반도체 등 실질적인 산업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의회 정상외교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순방 첫 기착지인 오스트리아에서 우 의장은 슈토커 상원의장과 로젠크란츠 하원의장 등 의회 최고위급 인사들을 잇달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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