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로버츠 감독 "난 시범경기 성적만으로 평가하지 않는다…김혜성 제외 어려운 결정, ML서 기회 주기 어렵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다저스 로버츠 감독 "난 시범경기 성적만으로 평가하지 않는다…김혜성 제외 어려운 결정, ML서 기회 주기 어렵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김혜성의 2026시즌 개막 엔트리 제외를 "이번 캠프에서 가장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2025시즌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기간 15경기 타율 0.207(29타수 6안타) 1홈런 3타점 OPS 0.613으로 부진, 페넌트레이스 개막을 빅리그가 아닌 마이너리그에서 맞이했다.

김혜성은 불규칙한 게임 출전 속에서도 71경기 타율 0.280(161타수 45안타) , 3홈런, 17타점, 13도루, 출루율 0.314, 장타율 0.385로 기대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