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세이브를 할 자신이 있었다." 2위 넬리 코르다(미국)의 맹추격, 빗나가는 티샷.
정확한 어프로치로 위기를 탈출하며 우승 트로피를 낚았다.
이로써 김효주는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1위를 유지해 우승한 '와이어 투 와이어'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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