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23일 "근원적 경쟁력에 기반한 고성과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어떤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성장 기반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류 CEO는 성장 전략으로 ▲ 주력사업의 초격차 확대 ▲ 기업간거래(B2B)·플랫폼·D2X(다이렉트 투 에브리씽) 등 고수익 육성사업에 선택과 집중 ▲ 미래 성장동력의 전략적 육성 ▲ AI전환(AX)을 통한 일하는 방식 혁신 등을 제시했다.
LG전자는 로봇 원가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를 직접 설계하고 생산해 글로벌 로봇 제조사에 공급하는 B2B 부품 사업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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