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LNG 쇼크/上] 이란發 에너지 충격, 韓 제조업 생산비 최대 11.8% 상승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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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LNG 쇼크/上] 이란發 에너지 충격, 韓 제조업 생산비 최대 11.8% 상승 우려

오재영 KB증권 연구원은 "카타르 LNG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는 파키스탄(88%), 인도(43%) 등 남아시아로 직접적인 공급 차질 우려는 이들 국가가 높다"면서도 "중국과 한국은 카타르 의존도가 23~24%로 공급처가 어느 정도 다변화돼 있지만 아시아·유럽 지역은 전반적인 천연가스 도입 가격 상승으로 인한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도 미국 LNG 수출이 18.4bcfd로 사실상 최대치에 근접한 상태라 추가 수출 확대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방현지 산업연구원 전문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산업연관 분석 결과, 에너지 가격 충격은 한국 제조업 전반의 생산비용을 크게 상승시킬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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