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후 시댁에 집·차 뺏긴 사연…"남편이 동생에게 명의 넘겨" 충격 (사이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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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후 시댁에 집·차 뺏긴 사연…"남편이 동생에게 명의 넘겨" 충격 (사이다)[종합]

심지어 남편은 사연자와 상의도 없이 집 명의를 동생에게 이전했고 이후에는 차와 부부가 함께 모아둔 돈까지 동생에게 내주려 해 깊은 상처를 받았다고 전했다.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한 사연자는 최근 수술 후 병문안을 온 시동생 부부가 빈손으로 와서 오히려 상처 주는 말만 남기고 갔다며 이제는 자신이 무시당하는 것보다 남편이 가족 안에서 계속 희생당하는 모습이 더 견디기 힘들다고 눈물을 보였다.

사연자의 남편 역시 함께 출연해 어릴 적 많이 아팠던 자신 때문에 부모가 동생에게 늘 미안함을 가져왔고, 그 심리적 빚을 평생 안고 살아온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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