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서 얼굴 들고 다닐 수 없다" 삭발…부산특별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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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서 얼굴 들고 다닐 수 없다" 삭발…부산특별법 촉구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국민의힘 경선에 나선 박형준 현 시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안'(부산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며 삭발했다.

이어 범국민부산발전여성협의회 회장이 눈물을 흘리며 전기이발기(속칭 바리깡)로 박 시장의 머리를 밀었다.박 시장이 2004년 17대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이후 삭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산특별법은 21대 국회에서 발의됐지만 회기 종료로 폐기됐으며, 22대 국회가 개원한 2024년 5월 31일 부산 지역 국회의원 18명 전원이 공동으로 참여해 여야 협치 1호 법안으로 재발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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