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서울특별시장 경선 후보를 오세훈 현 시장과 박수민·윤희숙 후보로 압축했다.
이들 세 명은 예비경선 없이 ‘원샷 경선’으로 오는 4월 18일 최종 후보가 결정된다.
이어 “이번 결정은 시장 후보를 이름보다 실력으로, 경력이 아닌 경쟁으로 가장 준비된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판단”이라며 “공관위는 시민과 당원의 뜻이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경선을 엄정하고 공정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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