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액화석유가스(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폐차하는 경유차가 ‘운행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대상에 해당할 경우, 관련 사업 지원금을 추가로 신청할 수 있어 차주의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다.
조윤옥 파주시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사업이 올해로 마무리되는 만큼, 관내 어린이집과 학원 등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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