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7701억원에 계약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1척 수주에 이어 추가 계약을 따내며, 총 3척을 연이어 수주했다.
특히 LNG운반선은 극저온 저장 기술 등이 요구되는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까지 더해지며 조선사들의 수주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