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제4회 서면마을 벚꽃축제’가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펼쳐질 예정이다.
이 축제는 매년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맞춰 진행되며,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신기상 서면마을 이장은 “벚꽃이 아름답게 피는 서면마을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봄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아름다운 벚꽃과 다양한 전통 문화행사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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