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중국 대형 동영상 플랫폼 ‘빌리빌리’ 운영사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MBC는 자사 방송 콘텐츠가 해당 플랫폼을 통해 무단 유통된 것과 관련해 2021년 중국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중국 강소성 고급인민법원은 2심에서 1심 판결을 일부 변경하고, 플랫폼 운영사의 침해 방조 책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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