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국가의 대혁신과 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대한민국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고 운명을 개척하는 장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조적 리스크를 정면 돌파하고 국민 대통합을 이루는 미래전략의 '사령탑'이 되겠다"며 "구조적 복합 위기의 사슬을 끊어내고 국가 백년대계를 세울 '그랜드 디자인'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자는 "입법부,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의 지혜를 모아 국민들 희망이 담긴 '위대한 이정표'를 세우겠다"며 "미래를 지탱할 20~30년 시계의 장기 전략이라는 견고한 뿌리를 내리고, 5년 단위의 국정과제와 중기 재정계획 및 단년도 예산과도 유기적으로 연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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