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관내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맞춤형 보건 교육에 나선다.
파주시는 23일 파주시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수요 조사를 거쳐 선정된 초·중·고등학교 14개교 소속 1천2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 내 집단생활 특성을 고려해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 스스로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