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여성 손님이 식당에서 사탕과 음식물을 집어 던지는 등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시쯤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제보자 A씨 부부의 식당에 여성 손님 B씨가 모친과 함께 방문했다.
A씨 부부는 식당 사건 이후에도 SNS에 올라온 한 영상을 통해 B씨의 모습을 목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