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지옥'에 '샌드위치' 부부가 출연, 아내가 남편으로 인해 매일 울며 지냈던 삶을 회상한다.
이번 주 방송되는 ‘가족 지옥’ 네 번째 이야기, ‘샌드위치 가족’은 서로 대화를 하지 않는 부부와 그 사이에 낀 딸의 사연이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과 공감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방송 기자로 활동하며 기자상을 받을 만큼 승승장구했던 남편은 퇴사 후 사업에 뛰어들었고, 연이은 실패로 화목했던 가족에게 균열이 생겼다고 회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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