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이 일본 서민들의 안식처인 대중목욕탕 '센토'를 직격하고 있다.
23일 TV아사히 등에 따르면 후지산 인근의 노포 목욕탕 '후지미유'는 지난 12일부터 보일러 연료인 중유 가격이 리터당 100엔에서 130엔으로 급등하며 경영 위기에 처했다.
이 온천 사장은 "영업을 계속하고 싶은 생각이었지만 중유 가격이 매주 오르고 있어서 폐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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