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가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 돌입하면서 지배구조 재정비와 미래 먹거리 확보가 올해 주총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롯데웰푸드와 오뚜기, 오리온 등 기업은 오너들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주총에 올렸다.
농심은 신상열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대상은 임상민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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