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전업 재보험사 코리안리가 오는 7월 개정 상법 시행을 앞두고, 이달 말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타비상무이사를 교체하는 등 이사진 정비에 나섰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리안리는 오는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타비상무이사로 이 전 상무를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고령인 이 회장이 기타비상무이사 임기 만료를 앞두고, 아들에게 코리안리 지분과 함께 기타비상무이사 자리를 승계하는 모양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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