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보훈공원 준공…충혼탑 등 상징 조형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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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보훈공원 준공…충혼탑 등 상징 조형물 설치

충남 서천군은 마서면 당선리에 조성해온 충혼탑 및 보훈공원이 준공됐다고 23일 밝혔다.

서천군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훈을 기리기 위해 2022년 7월 타당성 용역을 시작으로 총 25억1천800만원을 투입해 쌍연생태공원 일부를 정비, 9천617㎡ 규모의 보훈공원을 조성했다.

공원 내에는 높이 16.2m의 충혼탑을 비롯해 6·25 전쟁과 월남전 참전용사를 상징하는 호국영웅상과 8개 보훈단체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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