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우승했다.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이 대회 패권을 탈환한 김효주는 우승 상금 45만달러(약 6억7천만원)를 받았다.
이번 대회 1∼4라운드 내내 1위를 놓치지 않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거둔 김효주는 다음주 포드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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