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31·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회원 첫 우승을 안겨준 곳에서 통산 8승을 달성했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그는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코르다가 10번 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까지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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