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골프 간판 김효주가 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
코다는 3번홀(파4) 버디에 이어 5번홀(파5)부터 7번홀(파5)까지 세 홀 연속 버디를 잡았고, 9번홀(파4)과 10번홀(파5)까지 버디를 추가하며 김효주와 공동 선두를 만들었다.
김효주는 11번홀(파4)과 12번홀(파4)에서 버디, 보기를 기록한 뒤 14번홀(파4)에서 까다로운 훅라인 버디 퍼트를 집어넣어 2타 차 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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