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통풍 신약 '티굴릭소스타트', 중국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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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통풍 신약 '티굴릭소스타트', 중국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

LG화학은 중국 파트너사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Innovent Biologics)가 통풍 신약 후보물질 '티굴릭소스타트(Tigulixostat)'의 중국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노벤트는 이번 임상에서 통풍 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기존 요산강하제인 페북소스타트와 비교 평가를 진행한다.

앞서 진행된 중국 임상 2상에서는 티굴릭소스타트 모든 용량군이 페북소스타트 대비 요산 강하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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