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유미의 남자, ‘신순록’을 연기한 배우 김재원이 패션지 엘르 4월호 화보에 참여했다.
김재원은 “연극은 배우로서 초심을 붙잡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다.그런 무대에서 내가 얼마나 연기를 사랑하는 사람인지 보여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재원은 “사랑 세포다.연기와 사람, 가족, 무언가를 사랑하는 감정 자체를 좋아한다.사랑받는 것도 좋고, 사랑하는 것도 좋아한다.내 안에는 세상에 대한 낭만이 살아 있는 것 같다.이 세상에는 온기가 있고, 사랑을 많은 걸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