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베트남, 네팔, 몽골에 77ha(축구장 108여개 규모)에 달하는 숲을 복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세이브더칠드런은 기후위기와 산림 훼손 문제에 대응하고, 아동의 삶과 미래를 지키고자 2023년부터 '마이 포레스트 차일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고 기후적응형 생계 방식을 지원하도록 설계됐으며, 지역사회의 기후 회복력을 강화하고 아동과 청년의 기후 행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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