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3일부터 31일까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배달앱 '땡겨요'에서 하루 1억 원 규모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매일 3000원 쿠폰 1만 장과 1000원 쿠폰 7만 장 등 총 8만 장이 제공되며, 하루 기준 약 1억 원 규모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두 종류의 쿠폰을 모두 수령해 하루 최대 두 번 주문에 각각 사용할 수 있으며, 브랜드 쿠폰과 가맹점 자체 쿠폰과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실질적인 할인 체감도를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