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전 아이디어, 현장 공무원들이 직접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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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전 아이디어, 현장 공무원들이 직접 제안한다

지식재산처는 관세청, 경찰청, 소방청, 산림청, 해양경찰청과 함께 오는 5월 29일까지 ‘2026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접수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국민안전 발명챌린지는 관세청·경찰청·소방청·산림청·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이 참가해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재난·재해, 사건·사고 분야의 우수한 제안을 발굴하고 국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회이다.

공모 내용은 즉시 현장에 적용 가능한 국민안전 관련 제안으로 관세청·경찰청·소방청·산림청·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 및 직원은 누구나 ‘아이디어로’ 홈페이지를 통해 1인당 최대 5건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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