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나눔 실천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지난 17일 본사에서 임직원 참여형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은 에쓰오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건강한 사회를 위한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혈액은 인공적으로 대체할 수 없는 소중한 자원으로, 꾸준한 헌혈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