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사 출마'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 "마지막 소임인 검찰개혁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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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사 출마'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 "마지막 소임인 검찰개혁 완수"

이와 함께 경기도지사에 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이재명 정부와 국민주권시대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개월 동안 위원장으로서 총 682건의 개혁법안과 민생법안을 처리하는 등 그동안의 성과를 강조하며 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추 의원은 법 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등 민주당이 추진했던 사법개혁 3법을 비롯해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법 등 마지막 소임이었던 검찰개혁 과제를 완수했다며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2차 종합 특검법을 제정해 내란의 실체를 밝히고 관련자는 끝까지 엄벌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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