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주목한 '4할 타자' 김혜성 마이너 강등…"캠프에서는 앞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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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주목한 '4할 타자' 김혜성 마이너 강등…"캠프에서는 앞섰는데"

'다소 의외의 결정이다.' 일본 스포츠전문매체 스포니치아넥스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LA(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내야수로 활약하는 김혜성(27)의 마이너리그 트리플A(AAA) 강등 소식에 이렇게 전했다.

스포니치아넥스는 '이 결정은 다소 의외'라며 '프리랜드와 김혜성은 이번 스프링캠프 내내 2루수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였다.

프리랜드가 캑터스리그에서 타율 0.116으로 부진한 반면, 김혜성은 빠른 발과 외야 수비까지 가능한 유연성을 갖췄고, 스윙에서도 시즌 초반에는 개선 조짐을 보였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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