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타자 최형우 대신 강민호가 미디어데이에 나선다.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되는 미디어데이에는 삼성을 대표해 박진만 감독, 주장 구자욱, 강민호가 함께한다.
공식 행사 전엔 지정 좌석 입장권을 소지한 팬 210명을 대상으로 10개 구단 선수 사인회가 열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